이번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하고 요양보호사 야간반으로 시작했습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음 요양보호사는 50시간만 교육이수 하면 시험 볼수 있거든요
퇴근 후 바로 교육원가서 교육 들을지 1주일되었는데 많이 피곤해요
집에 들어가면 애가 잠들어 있고 애 얼굴을 아침에만 보네요 ㅋㅋㅋ
내년초에 남편따라 베트남 입성이라 주재원생활 4년하고 돌아오면 한국나이 53세예요
지금하고있는 일.... 당연 재취업은 힘들겠지요
나이가 53세 경력있다고해도 회사입장에서는 많이 부담 스러우니깐요
계속 회시에 다녀서 53세된거랑 53세에 회사입사랑은 많이 다르기에
4년 후에는 새로운일 요양보호사일 해보려고 합니다
일이야 많이 힘든거 알지만... 요양보호사 53세에 새롭게 시작하기엔 많이 젊은 나이죠?


요양보호사 일도 너무 힘든 일이죠. 저는 안해봤지만 사회복지사로 요양보호사 관리는 해봤어요. 못된 어르신도 있고 불성실한 요양보호사도 있고... 정말 일지도 완벽하게 써내고 일도 잘하시는 요보사도 많고요. 저는 사복이 있어 요보를 쉽게 땄지만 그 오랜시간 학원 다니는것과 공부하는것도 쉽지 않아요. 시험볼땐 다 필요없구요. 그전에 나왔던 기출문제를 10회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