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때 연애 다양하게 해보았고..

다양한 성격의 남자들 만나봤다 생각하는데

예전에야 설레게하는 사람, 긴장하게하는 사람이

찐사랑 같다 느낀다지만 2막에 돌입하면

무던하고 우직한.. 가정적이고 다정적인..

말 잘 통하는 배우자가 최고인 것 같다 느끼네요..

맞벌이하니 하루 같이 얼굴 맞대는시간도 짧은데

대화가 안통하면 정말... 외로워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