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율과세가 있어서 남편보고 적금들라고 하니.요새 누가 적금드냐면서 한숨쉬네요.저는 제앞으로 있는 저율과세금액은 다 적금으로 들어서 어제 남편보고 적금이야기했더만 이렇게 말을 하네요.저는 주식이런거 잘모르고 할줄도 모르지만..남편은 주식을 하는지 뭘하는지 공개를 안하긴하네요.저도 간섭을 안하지만요..님들도 다 여유돈 적금안하고 다른거 하세요?너무 옛날사고방식인가요?

저율과세가 있어서 남편보고 적금들라고 하니.요새 누가 적금드냐면서 한숨쉬네요.저는 제앞으로 있는 저율과세금액은 다 적금으로 들어서 어제 남편보고 적금이야기했더만 이렇게 말을 하네요.저는 주식이런거 잘모르고 할줄도 모르지만..남편은 주식을 하는지 뭘하는지 공개를 안하긴하네요.저도 간섭을 안하지만요..님들도 다 여유돈 적금안하고 다른거 하세요?너무 옛날사고방식인가요?
저도 예적금만 들다가 아들한테 물어서 오늘 우주항공테크 나스닥100 s&p500가입했어요. 적금만 예적금만 드니까 은행만 돈벌어주는거 같아서요.
근데 적금이랑 ETF 수익률 직접 비교해보셨어요? 저율과세 기간 동안만 해도 세금 차이가 꽤 크거든요.
저도 이참에 생각을 바꿨어요. 적금만 했었는데 주식은 무서워서 못하겠고 연금 저축 계좌 만들어서 etf 사 모으고 있어요.퇴직 연금 계좌도 만들었고요. 적금은 백만원만 하고 나머지는 모두 펀드에 넣기로 했네요.획기적으로 마인드를 바꾼 거예요.ㅎㅎ
저도 예적금만 들다가 아들한테 물어서 오늘 우주항공테크 나스닥100 s&p500가입했어요. 적금만 예적금만 드니까 은행만 돈벌어주는거 같아서요.
주식 잘 모르고 할돈도 없고 그나마도 마이너스나면 안되니까 적금해요. 주식은 몇년전에 대형주 아주 소소하게 넣어둔거만 계속 가지고 있어요
몇년전 은행에 적금들러 갔더니 은행원도 들지말라고 말리더이다 ㅋㅋㅋㅋ 어찌나 민망하던지 다른 지점가서 들었던 기억이ㅠㅠ
적금도 필요하긴 하던데..참...어찌 제 남편과 비슷한듯 하네요..저는 지금껏 잘 남아 있는것들이 전부 적금인데,,주식은 크게 번듯 해도. 나중에는 결국 그돈이 그돈 되더라구요.30년간 겪어보니...적금도 중요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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