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율과세가 있어서 남편보고 적금들라고 하니.요새 누가 적금드냐면서 한숨쉬네요.저는 제앞으로 있는 저율과세금액은 다 적금으로 들어서 어제 남편보고 적금이야기했더만 이렇게 말을 하네요.저는 주식이런거 잘모르고 할줄도 모르지만..남편은 주식을 하는지 뭘하는지 공개를 안하긴하네요.저도 간섭을 안하지만요..님들도 다 여유돈 적금안하고 다른거 하세요?너무 옛날사고방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