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역대 없던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정부의 역할이라는게 뭔지 생각해보네요.

국가부도도 아닌데 이렇게 떨어지면 뭔가 위기의식 아니 투자자들의 상실감에 대한 공감이라도 느껴야 하는데

관료는 개인투자자 탓이다 뭐 이런 소리하고 있고..

정확한 원인도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정도 하락이면 해외순방중이더라도,

환율, 실물경제, 선물거래 동향 파악 등 뭔가 액션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거 같은데.

민심이 다 돌아서겠어요.

투자때문에 특정 관료나 정부 등 남탓하고 비난하고 싶지는 않아요.

투자는 오롯이 개인의 책임이죠.

허나, 정부의 역할이 하필 이러한 시기에 건강보험료나 더 받을 생각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부가 최소한 주식투자하는 월급쟁이를 조롱하고 있다는 생각 뿐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