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기사 퍼왔습니다.
미.이란 전쟁 거의 막바지인데 환율이 아직도 1518원인건 말이 안되지않나... 합니다.
벌써 종전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고, 이쯤되면 원달러 환율은 최소 1400원 초반대로 내려왔어야 합니다.

연합뉴스 뉴스기사 퍼왔습니다.
미.이란 전쟁 거의 막바지인데 환율이 아직도 1518원인건 말이 안되지않나... 합니다.
벌써 종전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고, 이쯤되면 원달러 환율은 최소 1400원 초반대로 내려왔어야 합니다.
주식 부자들 자산만 불어난 거지, 월급쟁이 서민한테 코스피 9천이 무슨 의미겠어요.
코스피가 9천을 찍어도 그게 내 통장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말이 딱 맞아요. 처음부터 종잣돈이 있어야 불릴 수 있는 건데, 우리 같은 사람은 씨드 자체가 없잖아요ㅠ 결국 부자는 더 부자 되고 우린 그냥 구경만 하는 거..
주식 수익이 서민 살림으로 흘러오려면 한참 걸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솔직히 그게 오기는 오는 건지 모르겠어요.
새벽에 이 글 보니까 마음이 좀 쓸쓸해지네요. 지수가 오르면 뭔가 세상이 좋아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데, 정작 장 보러 가면 카트에 담는 게 줄어있는 건 여전하고.. 숫자와 삶 사이에 이렇게 큰 벽이 있다는 게 새벽에 더 크게 느껴져요ㅠ
파란 계좌 보는 맛이란..
부산병에 걸려버렸어요ㅋㅋ 은퇴하면 진짜 가고 싶다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아들이 내년에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
요즘 연금 계산하다가 깨달은 게 있어서요
시어머니 차단하고 1년째인데 솔직히 마음이 편해요
오늘 카드 명세서 보다가 뜻밖의 것 발견
요즘 이민 알아보고 있네요
가사 특히 주방에서는 언제 은퇴해도 좋나요?
자랑 하고 싶어요
주식은 오르는데 내 지갑은 그대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