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옵니다 ㅎㅎ
지인들에게도 아직 알리지 않았습니다.
(먼저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자식자랑입니다.
큰애가
지원한 직장에 최종합격되었습니다~~~~
아직 졸업전입니다.
정확히 졸예 상태입니다.
그저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남편 간병하느라 저는
강제 은퇴했고
남편도 곧 명퇴 혹은 정년이 코앞이라
은퇴후 노후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큰애가 취업되어 너무 고맙고
감사할뿐입니다.
익명을 빌린
제 자랑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