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책을 사도 영어, 중국어 책만 산거 같아요.

오랜기간 외국어를 공부해왔고 결과 영어는 젊어서부터 외국인들과 미팅 발표 등 할만큼 꽤 잘하고, 나이들어 급하게 혼자 배운 중국어는 의사소통에는 문제없는 정도는 하게 된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다 필요없고 진작 주식이나 투자관련 서적으로 공부하고 주식이나 코인 투자 잘했으면 그게 장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부쩍 박탈감 느껴지고 후회가 밀려오고 짜증이 나고, 힘도 없고 그러네요.

저도 여기서 돈자랑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날이 외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