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신가요?
혹자는 인내심과 꾸준함을 칭찬해주시고,
연륜과 경력을 전문가의 경지라 치켜세워 주시지만
속마음은... 많이 지겹고 재미가 없네요. ^^;
(배부른 소리라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한 심경이니 이해바래요.)
이제 퇴직이 얼마 안 남았는데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 인생2막이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합니다.
(실상은 더 암울할 수도 있겠지만,,,안 가본 길이라 살짝 설레요~^^)
건강관리 잘 하면서 남은 인생도 즐겨보려구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전 한직장 20년차 입니다. 중간중간 옮겨서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 희망으로 가득채워서 기다립니다 퇴직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