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공무원입니다
주식은 예전부터 하고있다가 작년부터 노후준비에 눈을떠 연금저축을 추가하여 셋팅을 해놓았습니다.
1.공무원공제회 월150납입
-55세 퇴직시 월300씩 20년간 인출예정
2.연금저축+irp(세금공제) 연900 연평균7%가정
-55세 퇴직시 월150씩 평생 인출가능해보임
3.연금저축(안공제) 연900 연평균7%가정
-55세 퇴직시 월150씩 평생 인출
(55세부터 14년간은 원금인출이 가능해서 연1500 한도 관계없이 인출하다가 수익금 인출시 16.5%내고 인출할예정)
공적연금 빼고(65세부터나옴)
1~3을 합하면 600이 가능합니다.
(물론 수익이 연평균 7%가 되어야하는데 미,중,한 분산투자하고 현재 40%수익나있습니다)
제 고민은 먼 미래이기는 하지만 55세 퇴직이 가능해보이는데 주변에서는 너무 일찍퇴직하면 2~3년 해외여행다니고 노는것도 지루하다 하더라구요. 퇴직이나 퇴직앞둔 선배님들 퇴직후 어떻게 노실 계획인지 여쭤봅니다.
금전적 퇴직시기를 55세로 잡은것은 개인연금개시에 맞춰보았습니다.
또 연금 계획등 인생의 시기에 대비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지도 지적해주시면 좋겠어요^^
(부동산있고 월급외 월세 수입등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