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 현재는 퇴사하고

소소히   알바중입니다

친언니가 작년에 땄고

80이신  친정아빠가

이번에 요양보호사 따시더니

(돌봄 받아야할 나이에 왜 따냐했었는데

본인만족이겠죠)

저보고 조무사 따라하시네요

대우에 비해 들여야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내키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