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재혼가정 입니다
재혼한지 10년차이네요
아이들도 다커서 직장들다니고요
재혼후 바로 빚으로 자영업 시작해서
10년 되었네요
집도 사고 가게도 사고요
그런데 다사고 이제 아들들 장가도 보내야하고
저희부부노후도 준비해야 하는데
50대중간이되니.. 점점 몸은 힘들고
직장인이나 공무원처럼 퇴직금. 연금이 많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제 돈을 조금씩 모으려고하니
남편님 장사만으로 힘드니깐.. 부업으로 블루베리한다고
해서 작게 500평땅사서 하고 있구요.아직은 수익을 내지않은 시작단계이여서요
두서없는글 .. 저도 쓰면서 ..
결론은 외!짜꾸 돈이 모을만 하면 돈쓸일이 생길까요
이제.. 몸도아픈데
자영업하시는분 보니 70세넘어서도 하시더라구요
그냥 12시에 가게 마감하고 와서
넉두리 하고 가요..
나이들어서 연금으로 살게되시는분들
진찐 부럽습니다..
그래도 전 저만 사랑해주는 남편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