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결혼해서 50대에 손주보셨고.

남들보다 일찍이 은퇴하고 60대에 별다른

능력없어. 은퇴한 시부모(딱히 자식 결혼때 해준거없음)

아직 자식들이 능력과. 재량이안되어

꼬박꼬박 용돈줄수없음

노부부는 자식들

만나면 30분에 한번씩 돈없다는 얘기함

시부모 자식들도 먹고살기 넘 빡쌔고

오히려 처가댁에서 돈 얻어서 살고있음

이럴때 바라는 시부모한테 어떻게함?

생신때마다 용돈드리고 더 챙겨드리고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