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2년간 매일 아침 6시에 1.5km 걷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처음 3개월은 무릎이 아팠으나 지금은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내려갔고 수면의 질도 개선됐습니다. 특별한 운동이 아니어도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은퇴준비
65세부터 시작한 규칙적인 운동의 변화
🌱정순씨·4월 13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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