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금이 상종가를 칠때는

말그대로 최고 존엄... 모두가 금을 외쳤는데..

ㅎㅎ

이제 금 팔고 삼전, 금은 이자도 안주는 쇳덩어리 그 이상,그이하도 아닌..

뭣도 아닌 취급을 받네요...

민심이 이래서 무섭나봅니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도보배달 빡세게 한달하면 하이닉스 5주 샀는데..

이제 두달을 빡세게 해도 1주를 살듯 말듯 한 세상이 왔습니다..

아웅...

누구 말대로 주가를 예상한다는건 신의 영역이고 오로지 대응뿐인것

같네요..어떻게 대응해야 슬기로운 투자생활이 될것인가???

요즈음의 화두?? 숙제?? 고민입니다..

하루하루 천변만화하는 세상... 정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

이 와중에 난 뭘사야하나? 살게엄따..ㅠㅠ

그래서 뭐 사요???

ㅋㅋㅋㅋ

삼성전자 타요??? ( 무슨 마을버스도 아니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