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편과 같은 회사 사람..요즘에 정말 급등한 삼 주식..남편이 지난주쯤 1주에 90만원일때 그거 좋을거 같다고 해서 그사람이 샀다네요.. 70주…정말 3~4일만에 초 급등해서 1주당 2백십만원이 넘었고.. 그사람은 거의 1억 좀 못미치게 차익 벌고 손절쳤다고..어제 고맙다고 커피사고 회식후 그사람 차로 대리 불러 우리 집 근처꺼지 데려다 줬다고..( 버로 옆동네)하.. 정말 돈은 돈 있는 사람이 버나봅니다..

하.. 남편과 같은 회사 사람..요즘에 정말 급등한 삼 주식..남편이 지난주쯤 1주에 90만원일때 그거 좋을거 같다고 해서 그사람이 샀다네요.. 70주…정말 3~4일만에 초 급등해서 1주당 2백십만원이 넘었고.. 그사람은 거의 1억 좀 못미치게 차익 벌고 손절쳤다고..어제 고맙다고 커피사고 회식후 그사람 차로 대리 불러 우리 집 근처꺼지 데려다 줬다고..( 버로 옆동네)하.. 정말 돈은 돈 있는 사람이 버나봅니다..
경제적 능력이 있다면 그래도 계속 사실건가요?(부부사이 좋은 분들 말고요)
선배님들^^ isa계좌 해지 조건 질문드려요^^
오랜 강남살이 정리하고 강서구로 가서 은퇴 후 노년을 보내려고 하는데...
돈이 무조건 1순위이고 머리나 마음은 빈 사람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수급이 몰려서 다른 개별종목들이 하락하는 걸까?
대형주 위주의 투자는 모범 답안 이지만
무릅 관절염
화상연고
자들 자산관리 어찌 하세요?
우나어님 드시고 싶은건 꼭 드시나요?
우와 설거지 알바
현재 50대를 바라보는 2-30대?
커피… 너무 약소하네요. 익절해서 현금화까지 했는데.
저도 소소히 벌고 소소하게 커피는 쐈는데 비싼 삼***를 그렇게나 많이 사다니...그 분나름 엄청난 확신이 있었겠지만 대단하시네요
주식은 기업의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도 필요하고 결국 성격과 심리더라고요
3.4일만에는 아니고 10일정도는 되지만 많이 오르긴 했어요. 그 분 덩료 잘 둔덕에 대박이네요. 커피로는 모자란데....ㅎㅎ
맞아요. 초반에는 찔끔찔끔 오르더니 며칠새 확~ 울 남편 남 좋은건 잘 해요. 정작 본인은 안하고.. 십여년전에 미국 대기업에서 사람 많이 뽑을때도 정작 본인은 안하고 같운 회사 다른 계열사 다니는 자기 동생( 시동생) 한테 알려줘서 그 시동생 미국 대기업으로 이직해
손절은 손해보고 판거 수익보고 판거니 익절이라고 합니다 ^^
아하~ 주식 무식쟁이입니다~
돈있어야 버는것도 맞지만 야수의심장이 버는거같아요떨어지면 이대로 더 빠지는거 아닐까하고 큰돈 못넣는게 사람심리라..근데 커피는 약소하네요거하게 비싼밥이라도 사야하는거 아닌지ㅋ
저 직장에서도 300벌었다.천만원벌었다..하며 커피쏘고 햄버거 쏘더라고요. 뒤늦게 삼전주식 사서 소액이라 아쉽. 이걸 100주. 샀다면 얼마야..그 직원은 얼마치를 샀으니 그렇게 벌었겠구나..이런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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