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편과 같은 회사 사람..요즘에 정말 급등한 삼 주식..남편이 지난주쯤 1주에 90만원일때 그거 좋을거 같다고 해서 그사람이 샀다네요.. 70주…정말 3~4일만에 초 급등해서 1주당 2백십만원이 넘었고.. 그사람은 거의 1억 좀 못미치게 차익 벌고 손절쳤다고..어제 고맙다고 커피사고 회식후 그사람 차로 대리 불러 우리 집 근처꺼지 데려다 줬다고..( 버로 옆동네)하.. 정말 돈은 돈 있는 사람이 버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