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5년넘게 일한직장에서 요즘 일이 힘들다며 퇴사하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네요

남편우는거 처음봐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저도 심란하네요ㅜ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