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병원 근무를 하면서 느낀점은
신장 투석 병원이라 그런지
60대~90대 노인분들이 70%
40~50대가 20% 정도 되고
대부분 2~3개씩 각종 질병을 달고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의사 셈들 얘기로는
50대 중.후반에 들어서면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한평생 살아온 세월이 있어서
나이 먹고 무리를 하게 되면
내 몸에 장기들은 더 빠르게
제 기능을 소멸해 간답니다.
50대 건강이
노후건강의 기초가 된다고 하니
여건이 된다면
정년퇴직 이후에는 마음 편히
놀면서 인생을 즐기는게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퇴직 후 5개월이 지나니
0.6 시력이 1.0으로 올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