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는 자식들과 가까운
서울 경기도에 사는게 좋은지
사이좋은 언니 남동생들사는 경남지방이
나은가요? 주변에 보면 대체로
누구주변에 사는게 삶의 만족도가 높나요?

노후에는 자식들과 가까운
서울 경기도에 사는게 좋은지
사이좋은 언니 남동생들사는 경남지방이
나은가요? 주변에 보면 대체로
누구주변에 사는게 삶의 만족도가 높나요?
그래도 자식 아닐까요
자식 근처죠. 비교적 젊고 건강하면 모를까 안그러면 형제의 배우자나 조카들에게 폐를 끼치게 되잖아요.
손주를 키워줄 필요없으면 '사이좋은' 형제 옆 형제는 편한데 자식은 어렵네요.
주변 케이스는 친정근처 갔다가 다시 자식 옆으로 이주. 남편이 없는 사람이라 자식에 대한 집착때문인지는
시장에 순응하거나 떠나거나 둘중에 하나 입니다
환율후덜덜(파운드는2,054원)
남편 모르는 비상금
노년의 건강은 50대에 어떻게 보내야인것 같습니다.
반도체 너무 안좋네요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후견인 없는 노후 돈관리는 누가 하나요?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노후에 재가센터 창업 어떨까요
제발 노후자금은 꼭 쥐고 있으세요
50대 중반 컴활2급 따기 어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