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양친을 다 무빈소장례로 치뤘어요첨엔 의아했는데저역시 자식이 저하나 남아서 한번 생각은 해보게되네요근데 엄마가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는 인싸라 ㅎ​여하튼 무빈소장례에 대해깊이 생각중이에요 몇년전 언니장례를 치르는데 그많은 사람들과얘기나누고 배웅하고 ㅜ 위로가 됐지만 힘들었던것도 사실이에요그래도 너무 적적한건..아닌거 같기도.. 하고 흠..소규모 가족장이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