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아동센터에서 주1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처음 A아동센터와 인연을 맺은건 교육청에서 강사를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에 제가 신청을했고 교육청에서 A아동센터로 연계해주셔서 다니게 되었어요.
그렇게 2년을 다녔는데
교육청에서 그 프로그램이 중단되면서 저도 A아동센터와 인연이 끓겼었는데요
어느날 센터장님이 연락주셔서 교육청과 상관없이 주1회 수업을 계속 해줄수 있냐하셔서 다니게 된지 1년이 넘었네요.
그 센터장님이 미혼이셨는데 이번에 결혼을 하세요.
청첩장을 받았는데 저희 지역이 아니라 먼곳에서 하시더라구요.
가보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우갱님들이라면 이럴때 축의금을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는지요?
센터장님이 불러 주셔서 일을 계속하게 된 점이 감사하기도하고
앞으로도 주1회 계속 뵈어야하는 분께 드리는거라
저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우갱님들 의견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