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은퇴자님들의 글을 읽어 보면 다들 나보다 열심히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은퇴후의 재산상황을 올려놓은 글을 보면 , 나는 그동안 뭐 했나 하는 생각뿐이네요.
대한민국 50~60대 중장년층 평균자산 어쩌고 저쩌고 하는 기사등을 보면 5억이니 6억이니하는 것 같은데 이는 상위~하위 까지의 평균을 낸 것으로 아는데, 여기분들은 그중에서도 상위 몇 %안에 속하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정도면 은퇴후 생활이 될까요? 라는 글도 간혹 보입니다. 저는 얼마일까요? 감히 얼마라고 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예비은퇴자 이야기에 글을 올릴려면 적어도 어느 정도는 되야겠구나 하는 생각 뿐이네요. 저는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어떻게 은퇴후를 준비하는지 도움을 받으러 들어와 봤습니다만, 고만고만한 분들의 이야기는 좀처럼 찾기가 힘드네요.
넉두리였습니다. ~~


ㅋㅋㅋ 저는 빚으로 시작해서 빚 다 갚고 살아서 다행입니다.자랑할 분만 글 쓰는겁니다. 대부분 90%는 다 그만 그만 합니다.부모 재산이 많으면, 따로 빚없이 시작해서 더 벌수 있는거 같아요. 그정도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