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D-68일이에요. 퇴직금으로 생활할 수 있긴 한데 솔직히 아직도 일을 완전히 안 하면 불안해요. 며칠 전부터 카페나 도서관 정리 같은 파트타임을 찾아보고 있는데, 혹시 은퇴하고도 일하시는 분들 계세요? 머리도 쓰고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니 어떠신가요?

이제 D-68일이에요. 퇴직금으로 생활할 수 있긴 한데 솔직히 아직도 일을 완전히 안 하면 불안해요. 며칠 전부터 카페나 도서관 정리 같은 파트타임을 찾아보고 있는데, 혹시 은퇴하고도 일하시는 분들 계세요? 머리도 쓰고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니 어떠신가요?
시스템에어컨 추가 설치
요즘 신축들은 20평대가 없나요?
서울경기권에 미분양아파트 있을까요?
매물 진짜 안나오는 아파트
김치냉장고 고장으로 김치가 얼었어요
한시도 몸과 맘이 안편하고 자잘한 문제들이 생겨요 ㅜ
주식이 너무 출렁여서 무섭다고 해야하나..
미국 주식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제가 가진 주식 배당금이 25배로 는다네요.
똘똘하게 살기(부동산이 유리함)
주식얘기 해도되나요?
국장FOMO
D-68일이라니, 진짜 실감이 나시겠어요. 저도 남편이 퇴직하고 나서 얼마 동안은 그냥 쉬면 안 되냐고 했었는데, 본인이 아무것도 안 하니까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하더라고요. ❤️
근데 남편분 말씀이 맞는 것 같은데요. 일을 완전히 놓으면 정신적으로 더 흔들리는 거 있잖아요. 파트타임이라도 뭔가 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게 심리적으로 훨씬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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