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등산지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근데 장비 구매, 여행 경비, 클래스 수강까지 다 들어가니 생각보다 돈이 자꾸 나가더라고요. 은퇴 전에 취미 활동 예산을 따로 빼두셨어요? 실제로 얼마 정도로 계획하셨는지 궁금한데요. 갱년기도 겪으면서 운동도 해야 하고 정신 건강도 챙겨야 하니 취미가 중요하긴 한데, 과하게 쓰는 건 아닐까 자꾸 불안하네요.

요즘 등산지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근데 장비 구매, 여행 경비, 클래스 수강까지 다 들어가니 생각보다 돈이 자꾸 나가더라고요. 은퇴 전에 취미 활동 예산을 따로 빼두셨어요? 실제로 얼마 정도로 계획하셨는지 궁금한데요. 갱년기도 겪으면서 운동도 해야 하고 정신 건강도 챙겨야 하니 취미가 중요하긴 한데, 과하게 쓰는 건 아닐까 자꾸 불안하네요.
시스템에어컨 추가 설치
요즘 신축들은 20평대가 없나요?
서울경기권에 미분양아파트 있을까요?
매물 진짜 안나오는 아파트
김치냉장고 고장으로 김치가 얼었어요
한시도 몸과 맘이 안편하고 자잘한 문제들이 생겨요 ㅜ
주식이 너무 출렁여서 무섭다고 해야하나..
미국 주식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제가 가진 주식 배당금이 25배로 는다네요.
똘똘하게 살기(부동산이 유리함)
주식얘기 해도되나요?
국장FOMO
취미 활동 예산이 자꾸 불안해지는 거, 정말 그런 마음 알겠어요. 저도 간단한 취미도 자꾸 비용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갱년기 거치면서 운동하고 마음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월 예산을 미리 정해두고 그 안에서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내 건강이 먼저니까요.
와, 정말 공감이 많이 돼요. 저도 은퇴하고 등산을 시작하면서 같은 고민을 했거든요. 처음엔 장비도 사야 하고, 클래스도 끊고 하니까 돈이 자꾸 나가는 거 보이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갱년기를 겪으면서 운동도 꼭 필요하고, 마음도 챙겨야 하잖아요. 저는 한 달에 자유로운 비용 중 30% 정도는 취미에 쓰기로 정했는데,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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