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와 퇴직 고민중이신가요?
아무생각없이 일만 열심히 하시나요?

은퇴와 퇴직 고민중이신가요?
아무생각없이 일만 열심히 하시나요?
아무 생각없이 60까지 일하고 은퇴할 예정입니다. 은퇴 후에는 여유롭게 지낼 거지만, 그게 심심해지면 나중에 하루 3-4시간 소일거리 할 생각이에요.
자리가 있음 좋겠어요
노후 자금 있으면 은퇴 추천.은퇴 하신분들 텃밭가꾸며 행복해하심.지인은 55세 은퇴.
대기업에서 나이 55 정도 되면 선임하사 정도 됩니다. 회사별 케바케겠지만 임원들도 별로 건드리지 않아요.
요즘 갱년기로? 몸이 여기 저기 아프니 명퇴? 생각도 있지만 당장 출근할 곳이 없으면 더 힘들어 질것 같아요. 직장일은 내 할일 내가 알아서 하면 되니까 괜찮구요. 이 순간 지혜롭게 잘 넘겨서 정년까지 잘 마무리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저는 50중반.회사에 따라 다를듯요.일이 바쁘면 내 나이 은퇴 등등 생각할 겨를이 없을듯요. 그냥 그렇게 복잡한 생각없이 일만 열심히 화이팅 있게 하다가 딱 나이되면 은퇴하는 것이 좋죠.지금 저는 대기업인데,회사에 일이 없어요.... 건설사인데 수주가 끊겼네요. 숨고르기라는데... 사장이 바뀌기 전에는 힘들 것 같네요.일이 없으니 생각이 많아지고 팀에서 위
57세 임피 들어가면서 희퇴하고 싶었는데 정년연장 혜택을 받게 될거 같아서 2~3년 더 다녀야 할거 같은데 행복인지 불행인지..
일을 줄여야지 하면서도 새로운 일이 또 들어오니 늘렸네요. 찾아주는 곳이 있어서 감사한데 일을 늘리는게 맞는지는 생각을 좀더 해봐야겠어요.
낙하산 사장아들 눈치보면서...정년 채우고 당당하게 나올준비 했네요...
그전부터 회사 희망고문?으로 임원 생각하고 있었는데 쉽지않았죠-ㅎ 남편 회사는 임원이라고 다이나믹하게 연봉이랑 처우가 달라지는게 없고 임원도 60 정도면 짤려서? 전 그리 임원이 될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남편 생각은 달랐던듯 해요. 그거 말고는 편하게 일하다 은퇴준비 잘해서 잘 정년했어요. 가끔 회사 직원들이 전화도 하고 얼굴도 보러 오곤 해서 잘지냈구
우직하고 덤덤한 남자가 배우자로 최고네요..
내 은퇴도 걱정이지만 80대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부담이 되네요
남편따라 베트남살이 예정입니다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남편이 15년 다닌 직장에서 퇴사를 고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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