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50대 후반에 들어서고 50억 100억 부자는 아니지만

노후걱정 안할 정도는 되니 평소 씀씀이는 변함없이 궁색맞게 살지만

주변 친인척들에게 어려울때 조금씩 도와줄 수 있고 명절에 과일이라도 보낼수있고 경조사때

봉투에 넉넉히 넣을수 있으니 이것만해도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

저나 아내는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살다보니 조금 여유가 생겨도 사는건 여전히 예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그래서 돈도 써본놈이 쓴다고 하는 모양입니다.ㅋㅋ

울 회원님들도 다들 자식들 성공하시고 건강하시고 주식대박 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