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번 화가 나면 끝을보네요

돌아서면 그럴수도 있고, 별일아닌데..

그당시엔 왜이리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지ㅜ.ㅜ

순간을 점점 못참게되는거같아요

몇일전에도 괜시리 아이만 잡고ㅜ.ㅜ

좀전에도 아이학원 교육비문제로 통화하는데,

등록할때 그당시 혜택조건에 변동이 생겼는데

결국은 현금과 카드결제문제로 금액차이가 있다는건데(그동안 차이없었구요)

별문제도 아니고, 이해하자면 이해가능한건데..

(지난번에도살짝 결제건으로 맘상했던적 있었던터라 더그랬는지)

사전예고없이, 결제날에 통보없어 그런이유로 통화하게되니 살짝 맘상하드라구요ㅡ.ㅡ

그래서 부드럽고 상냥한 목소리가 아닌

두서없이 썽난 목소리였던거같아 지금 후회하고 있네요 ㅜ.ㅜ

감정조절이 안되는것도 갱년기증상중 하나일까요?

아님 나도모르게 마음속 화가 잔뜩 쌓였다가 폭발하는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