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낙이 우나어 보는거고 소통하는거같아요
특히 갱년기 시기라 더 공감되고.
저는 자매가 없어 외룁거든요

저도 매일 저녁 여기 들어오는 시간이 생겼는데, 그게 은근히 하루의 마침표 같은 느낌이에요.
자매 대신 여기서 나이 비슷한 사람들이랑 마음 맞추는 게, 어쩌면 더 솔직해질 수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글쓰고 싶어지는 공간이 생겼다는 게, 생각보다 큰 변화 아닌가요!!
외로움을 글로 꺼낼 수 있는 곳이 생긴 것만으로도 이미 달라진 저녁이 되신 것 같아요.
자꾸 눈물이 나는 갱년기
혹시 저만 요즘 화끈거리고 우울한 건가요... 갱년기 맞을까봐
갱년기.. 자고 싶다.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완경 판정 받았네요.. 마음이 참 숭숭해요
갱년기 호르몬제 산부인과 초기비용 어느정도 들까요?
갱년기?폐경기 검사는 어디서 할까요~
갱년기 증상에 도움되는
잘려고 누웠는데 가슴 답답, 얼굴 붉열감
갱년기 때문 얼굴이 화끈
요즘 신체적 변화때문에 잠을 못자서 수면유도제를 먹어봤는데...
폐경 즘이면 성욕이 아예 사라지나요?
갱년기 오고 다 부질없어져서 모임도 다 끊엇네요..
갱년기에 자매도 없으면 진짜 혼자 버티는 느낌이 더 클 것 같아요. 여기서 저녁마다 털어놓는 게 꽤 실질적인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