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중반 쯤인데 얼굴이 열이 오른다던가 하는 다른건 아무것도 없는데 자꾸 짜증이 나요ㅡㅡ

막 내 스스로 뇌에 예민 이라고 새겨져 있는 듯한 기분ㅡㅜ

누가 말만 걸어도 대꾸도 하기 싫을 정도ㅡㅡㅋ

이런것도 갱년기에 접어 들어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