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양하려는데..
공동주택이다보니 제일 신경쓰이네요.
민원들어온적 있으셨나요?

강아지 입양하려는데..
공동주택이다보니 제일 신경쓰이네요.
민원들어온적 있으셨나요?
아래층에서 개 키우는데 아주 잘 들려요. 그치만 참을만 합니다. 위층에서 애들 뛰는 거보단 나아요.
소리가 위로 가는 것 같더라고요윗층은 강아지 5초 정도 짖으면 바로 보복소음 들어와요밤 시간 아니고 낮 1~2시에도요30초 이상 짖었다면 이해 갈텐데위층 사시는 분들은 새벽에도 쿵쿵 거리면서내로남불이세요.
아랫집 강쥐 하울링 소리 윗집에 소음 올라가요~
같은 동에 4집이 개키우는데 4년동안 짖는소리 들은적 없어요 신기 ㅋㅋ 애들 뛰고 울고 소리지르는 소리를 자주 듣네요
들리죠..잠깐이면 모를까..ㅡㅡ 종일 울고 짖는 애들도 있으니까요.
바로 윗집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려요.근데 많이 짖는건 아니라 짖는구나 하고 말아요.오히려 밖에 있는 강아지 짖는 소리가 더 큰거 같아요.
안짖게 훈련을 시키면 되는거 같은데요... 1층서 개 키우는데 주인없는지 짖음이 심해요....
저희 아파트는 안 들려요.
윗집 말티즈? 별로 안큰데 들려요
와... 진짜 라면 유횩이겨내기 너무 힘들었다.
전원주택에서 큰개 키우시는분 계실까요?
긴 글 읽기 싫어지죠?
올해 중 제일 더운 날인거 같아요.ㅠ
이 더위에 양산쓰고 한시간씩 걸어다니는데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진단서랑 세부내역서랑 다른가요?
무료한 삶에서 삶이 재밌어지는 방법?
미국 살면서 느낀점
이렇게 더운날 휴가가연 좋을까요?
요즘 카톡 이모티콘
고속버스 모바일 끊은거 카운터가서 표로바꿔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