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힘들어고 판단이안서서 글써봐요...

7년만에 경단녀로 취업한지 딱 1년되었는데

업무가 너어어어어무많아요

제조업이고 연매출350억, 영업사원 3명

영업지원 1명 ㅡ 그 한명이 저에요ㅠ

세후 280만원

(원래는 250만원이였는데 주임>대리되면서 올랐어요) ㅡ 참고로 여기는 '읍'소재지에요ㅠㅠ

시골 , 대신 공단들은 많아요

무튼 출근하자마자 퇴근할때까지 업무가 끝없이있어요 지금 비수기인대도 이정도인데,

곧 성수기 2달가량되면 미친업무량이 될것같아요

처음엔 오랜만에 일햏고 사람들도 좋았고, 1년만에 연봉도 올려줘서 좋았는데 이제 너무 빡쳐요ㅠ

근데 또 요즘같은 시기에 다시 취업될까싶기도하고

원래 회사는 이렇게 바쁜곳인가싶기도하고

월루할 생각은 아니지만,이렇게 바쁜가싶기도하고

걍붙어있을지, 퇴사하고 재취업을 노려도될지 모르겠어요

(인수인계는 최소 한달이상은 해줘야하는 분위기에요 저도 3개월은했고, 일자리구해놓고 퇴사는 어려울것같아요ㅠ)

돈많은 백수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