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온이 뚝 떨어져서 애들은 가을옷 입혀보냈는데 전 한여름 잠옷 민소매 핫팬츠로 된 다 비치는 얇디얇은 복장인데도 하나도 춥지가 않아요 ㅎㅎ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ㅋ

둘찌 손이 차길래 손이 왜이렇게 차 했더니 엄마손 따뜻하다고ㅋㅋ 안아줬더니 따뜻하다고 좋아해요 거의 벗고있는거나 마찬가진데ㅋㅋ

그나마 다행인게 얼굴엔 열이 안나네요 올여름 유독 온 몸에서 열이 나서 이상기후때문인가 했는데 그게아니었나봐요

갱년기 그 분이 오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