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피곤해요.

요3년사이 체중도 6키로 늘었더니 만사가 귀찮네요.

여행가서도 내내 졸기만 하고 커피없이는 돌아다닐수가 없을정도에요.

4월부터는 생리불순도 처음으로 찾아오고

예전엔 간식도 잘안먹었는데 요새 빵 과자 계속 먹게되고 틈만 나면 침대에 눕고

일어나기도 힘드네요.

연휴에 무리한 운전 시간과 무리한 난코스여행에 배멀미까지 최악이긴 했어요

갱년기 호르몬검사후 어떠한 대처를 하셨는지 경험 공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