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너무 욕심 많고 자기밖에 모르고
자식한테 돈쓰는건 엄청 아까워 하면서
자기대접만 받으려던 시어머니
임신해서도 명절 일 다 시켜먹고
출산후 몸조리 하는 산모 설거지 시키고
본인 맘에 안들면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화내고
본인 볼일 볼때 자식 부르면서도
자식한테 밥 커피 한번 살줄 모르던 인색한분
에르메스 불가리 명품 좋아하고 골프 치러 다니고
해외여행은 잘 만 다니면서 하나뿐인 손주
세뱃돈은 천원 오천원 주시던분
( 천원 오천원짜리 주시던거 하나도 안쓰고
10년이상 모이니 10만원 되더라고요 )
본인입으로 내가 자식 좋은일 시킬일 있냐고
대놓고 말하고 돈 쓰는거 엄청 아까워 하던분이세요
오직 본인 치장 본인 취미활동 쇼핑 해외여행 좋아하면서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엄청 챙기길 대놓고 바라세요
크고 좋은 굴비가 있으면 자기는 시어머니부터
생각난대요
웃긴건 본인 시어머니랑 손절하고 돌아가실때도
안간거 뻔히 아는데 거짓말도 천역덕스럽게 잘해요
본인 자식한테도 좋은일 시키기 싫다는 사람이
며느리한텐 매일 안부전화 바라고 온갖 대접은
받고 싶어하는데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인 며느리는
시어머니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을까요?
뒤늦게라도 안보고 사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