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갱년긴지도 모르고 지나갔다는데
저는 관절두 등짝에 열두 나요.
그리고 엄마는 50살 넘어서도 생리 했다는데 (정확한 폐경 나이는 기억 못하심)
전 40초중반부터 폐경왔거요
이런거보면 유전은 절대 아닌듯요

엄마는 갱년긴지도 모르고 지나갔다는데
저는 관절두 등짝에 열두 나요.
그리고 엄마는 50살 넘어서도 생리 했다는데 (정확한 폐경 나이는 기억 못하심)
전 40초중반부터 폐경왔거요
이런거보면 유전은 절대 아닌듯요
아빠쪽 유전자일수도 있어요. 친할머니, 고모들 닮을수도..아니면 요즘 환경이 안좋아져서(외식, 화학조미료, 화학색소 많은 음식, 당이 너무 심하게 높은 음식,중국산 같은 저질 식재료..등등 알수없음) 자제도 없이 마음대로 먹고 싶은대로 먹으며 살아서.....(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요즘 20,30대들이 심장정맥 문제로 병원에 가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말에
유전이라고 하지만유전인걸 확인할 길이? 없고 ㅎㅎㅎㅎㅎㅎ이전세대에 비해생활습관도 너무 다르구요~저도 저희 엄마는 폐경도 아주아주 늦게(환갑훨씬 지나서)하셨는데저는 40대 중반인데 벌써 폐경이행기라하네요~~~
제 딸은 저말고 고모들 체질을 닮았더라고요.
저는 엄마 판박이예요.조기폐경인데 유전이래요.그런데 이모가 4분인데저희 엄마만 조기폐경이니까사실 알 수가 없죠
유전은 한다리 걸러서 올수도있고, 오히려 엄마/아빠 보다, 이모,고모,삼촌의 영향을 좀 받는다 하더라구요?외모도 그렇게 부모의 형제를 닮는 일이 많구요..그런데 폐경은 결국 여성호르몬의 감소가 원인인데,이건 몸에 있는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얼마나 빨리줄어드느냐. 의 문제가 있는거라고 했어요.여자들이 나이들수록 남성?스러워 지는것도.몸에서 여성호르몬과 남
맞아요 저희 엄마도 갱년기 별로 없으셨는데 저는 완전 심한 편이거든요ㅠ 그래서 유전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씀에 공감돼요. 호르몬 감소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 저도 병원에서 들었어요. 제 친구는 이모 닮아서 증상이 일찍 온 케이스더라구요
손가락 뻣뻣할때 자주 움직여주면 좋나요?
폐경 증상없이 잘 넘기신분 갱년기 조언
운동 주 몇 회 하시나요?
긴장성 복통?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수있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못쉬는 50~60대분들 진짜 궁금한데요, 은퇴하면 무료하신가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가스억제균 챙겨먹었더니 요즘 배가 너무 가벼워서 살 것 같아요!!
당뇨 식단관리 하려니 우울해요
마운자로 효과 전혀 없는 경우도 있을까요
몸이 안 좋아 계속 병원투어하고 삶이 힘들고 지칠때 어떻게 하세오
친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