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해도 시간은 잘가네요.딸은 하루종일 학교주말에도 하루종일 학원남편은 주말부부진짜 집에서 강아지랑 하루종일있어도 시간 잘가고 별로 안 심심해요.아침에 센터가서 운동하고공부모임 2개. 제가 남편발령따라 타지생활 중이라사람사귀고 고립되기 싫어서 모임 들어간거구요.그렇게 따라왔는데 다시 다른데 발령나서혼자놀기 하네요.나머지 시간은 거의 혼자있는데한밤중이나 되야 딸 보고주말엔 남편이랑 강쥐데리고 나들이.이렇게 백수같이 있어도 되나싶다가도ㅡㅡ;;뭘더해야할지도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공허함은 쪼금 있지만그럴때쯤이면 또 무슨 긴박한 일이 생기는게인생이었어서.무료하다가도또 여기저기 뛰어나니게도 되더라구요.
자유수다
거의 혼자있어요.
🌱봄바람·1시간 전·👁 1
💬 댓글 1
☀️우리엄마· 1시간 전
저도 신랑따라 타지 생활 중이요 지긋하게 친구를 못 사귀겠어요.그래서 늘 혼자 놀게 되드라구요. 갱년기만 없으면 더 잘 놀수 있는데 아쉬워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