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인건지

원래 성향인건지?

저희딸이 항상 그러는데

어릴땐 이해가 되던것들이

고3인데도 그러니까

짜증이 나서 제발 니가 찾아봐 라고 말하거든요

요새같은 세상에 구글링만 하면 다 나오는걸

예를 들면

엄마!! 지금 약국 문 열었을까??

엄마!! 오늘 마트 쉬는날이야??

엄마!! 도서관이 몇시에 문닫아??

엄마!! 어디가면 여기 올리브영 있어??

등등등..... 끝도없는데

왜 이런걸까요?

저는 제가 굉장히 독립적인 성향이라 그런지

짜증이 나요

초등도 아니고.....

그런데 남의편도 저런스타일 이거든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