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키우신분들 딸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가요?
저희 시어머니가 아들만 둘 키우셨고
전 딸하나 키우는데,
중딩딸아이 데리고 둘이서 시댁갔다오니
시어머니가 저희 보고 보기좋다고...
딸이 커서 이렇게 둘이 다니니 친구같고 얼마나 좋냐고 저보고 너무 좋겠대요.
............
이렇게 손 많이 가는 친구가 어딨어요ㅋㅋㅋ

아들만 키우신분들 딸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가요?
저희 시어머니가 아들만 둘 키우셨고
전 딸하나 키우는데,
중딩딸아이 데리고 둘이서 시댁갔다오니
시어머니가 저희 보고 보기좋다고...
딸이 커서 이렇게 둘이 다니니 친구같고 얼마나 좋냐고 저보고 너무 좋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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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 많이 가는 친구가 어딨어요ㅋㅋㅋ
늙으면그래요 모임가도 노인있는곳은 딸유무로 여자들안쓰럽게 이야기수다해요
그건 딸에게 봉양받을거 기대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친구같긴한데 내가 꼬붕같은 기분? ㅎ
환상보다는 바로 옆에서 실제적으로 느껴요어른들끼리 모였을 때계속 전화오는 딸, 감감무소식 아들
환상이라기보단 당신 아들들이 같이 안 다녀서 그런듯요.. ㅎㅎ그러고 싶으신가봐요..
시어머님은 딸을 낳고 싶으셨나 봐요.. 아들이든 딸이든 대상이 무엇이든 가지고 싶었지만 못가진것에 대한 환상이라 쓰고 미련 한스푼은 누구나 있겠죠…
시가모임가면 나이많으신 고모들은 딸이모시고 오긴하더라구요. 뭐 잘키우면 딸이들 아들이든 좋은거죠^^;; 잘안챙기는거같으면 아들이라서가 아닐수있음^^;;
환상으로 딸타령이 심한사회에요. 전 딸부자로 자라서 현실을..ㅋ그리고 자식집착하는 여자들이 그래요.특히 아들이잘챙기면 비꼬고 딸이잘챙기면 역시딸이다 이래요 .ㅋ
없으니 환상이 있겠죠 있는 사람은 모르고요
아 우리나라는 여자한테 왜 그렇게 바라나몰라요옛날엔 며느리 부려먹으면 되니까아들이 최고라더니지금은 또 딸이 있어야한대요얼마나 시켜먹으려고 (병원 쇼핑 여행 안부전화등등)
검색하면 알수있는거 질문하는거요??
자취하는 아이들은 쌀보관 어찌 해요?
남편한테 엄청 미안해지는
냉동식품 샀는데 애들 안먹으면...ㅠ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직장 다니는 자식 같이 사는데 생활비 받나요?
남편이 의지가 되세요?
우나어 분들 자녀들이 친정엄마 반찬은 안좋아하고 시엄마 반찬만 찾으면 서운한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노화가 되니 눈이 엄청 작아지네요 ㅜㅜ
친정엄마 감정쏟아내는거 어떻게 대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