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이 본인 자가 두고, 짐도 그대로 두고
남자집에 가서 회사 다니고 살고 있어요
화초 물주러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씩 집가는정도
둘다 미혼, 50대, 만난지는 11년째
살림 합치는게 낫지 않냐니
결혼안할꺼고 동거하면 가족들한테 알려야 하니 싫대요
이런경우가 흔하진 않죠?
말들어 보면 둘은 문제없는데
남자쪽 집안이 많이 이상해요(남자분 어머니)


여자분이 본인 자가 두고, 짐도 그대로 두고
남자집에 가서 회사 다니고 살고 있어요
화초 물주러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씩 집가는정도
둘다 미혼, 50대, 만난지는 11년째
살림 합치는게 낫지 않냐니
결혼안할꺼고 동거하면 가족들한테 알려야 하니 싫대요
이런경우가 흔하진 않죠?
말들어 보면 둘은 문제없는데
남자쪽 집안이 많이 이상해요(남자분 어머니)
지혜로운데요 같이 산다고 다정리하고 들어가면 나중 돌아갈 곳도 없고 며느리로릇도 해야는데 연애하고 사는거죠
현명한 커플 여자가 혼인을 강력히 원하는건 모두 재산때문이죠. 본인재산있는 사람들은 나이들어서 재혼 안하고 연애만해요
그게 더 나아보여요
결혼 안할꺼면 그리 사는거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장례식장의 변화
남편분들 몇시에 퇴근하세요
똑똑하고 재주많으신 우나어 분
돈안쓰려고 머리굴리는 모습에 정떨어져요 손절1순위
남편한테 얘기 안하는 분들도 계시나요.. 저 infj... 남편 istp
시간 늦는 사람 불편하지 않나요
기억이 안나요. 쫀드기 시절 불량식품인데...
내일 성심당 줄서는거 힘들까요?
주변에 30대 후반에 헤어져서 계속 미혼으로 사는
맨날 반성해요...
확실히 남자공무원들 너무너무 짠돌이네요
왜 요즘은 인간관계 정리하고 단절하자는 글이 넘칠까요?
흔하진 않지만 50대가 남의 말을 들을리는 없고 본인만의 인생계획이 있을텐데 그냥 둘이 알아서 하면 될것같아요. 부모한테 알리면 결혼하라고 잔소리할까봐 그러는거 아닐까 싶은데 그 정도 나이라면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사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