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잘살면되는거지 이해하려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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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시비 노노

여러 결혼생활타입?중에

이해안간다고 하는게 잇는데

결혼햇는데 일부러 애 안낳는것.

애없는데 왜 결혼햇지?

그냥 동거하는게낫지않나?

애없으면 쉽게 이혼할수도 있는데 왜 스스로에게 족쇄를 달지?

하는 거..

저도 이건 이해안갓는데

법적보호자의 유무라는 이유를듣고는 크게 깨달앗어요.

그럴수도잇구나~~~

그다음으로 이해안가는건

애없는 부부인데

한쪽이 전업인..

즉 싱크 인거죠.

대부분은

남자가 돈벌고 여자가 집에있는 경우구요.

뭐 둘이 합의하에 그렇게했다..면

뭐..할말은없는데

남얘기면 그러려니하는데

그게 내자식이면 솔직히 별로일거같아요 ㅠㅠ

사지멀쩡한데 왜 일을안하지?

남편이아니라 새로운 아빠를 구한거구나...

싶고...

성별이 바뀌엇어도 ..

"남편이 전업인데 집에서 게임만하고 현질해요. 살림안해요"

"아내가 전업인데 누워만잇고 맨날커피숍가요. 살림안해요"

우우..

내 자식 배우자가 (성별상관없음)

애도 만들기 싫다하고 (이건 자유니까 알아서하는거고)

집에서 놀고먹을거라고 하면

내자식이그러면 한대쥐어박고 편의점알바라도 하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