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집으로옴
올때 반찬 식재료 바리바리 싸들고옴
누구네집 며느리는 뭐도해주고 뭐도해주고 부럽더라
누구네집 손주는 의대를 갔다 한의대를 갔다고
올때마다 말함

거의 매일 집으로옴
올때 반찬 식재료 바리바리 싸들고옴
누구네집 며느리는 뭐도해주고 뭐도해주고 부럽더라
누구네집 손주는 의대를 갔다 한의대를 갔다고
올때마다 말함
이건 시어머니 아닌 누가해도 너무 싫은데요. 그런 소리할꺼면 맛있다는 뭘줘도 안반가워요.
사실은 시어머니가 아니고 친정엄마에요 (아들없음) 맨날와서 누구네집은 며느리가 뭐도해주고 뭐도해주고 부럽다고 그래서 엄마 어떤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맨날 자기집 드나들듯이 아무때나 문딱열고 들어오냐고 맨날 오면 당장이혼당하지 그랬더니 이해를 못하서요ㅡㅡ
집에 거의 없을 거 같아요 매일 외출함
시어머니 해주고 욕먹는 타입이시네요 저라면 못오게할듯
이런건 남편이 한마디해야지.. 며느리가 말하면 역효과..
내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 왜그러지 합가 하고 싶나 그 시간에 늘 밖에 있을 것 같아요
어머니오시기전에 나가세요.
남의 얘길 해도 너무 많이 한다 속 빈 강정 같다 싶어서 거리 둘 거 같아요 바운더리 안에 두기 싫은 타입
못오게 하죠남편이 안막아주면 이혼
남편이 제 역할을 좀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누구네 시댁은 차뽑아줬다더라현금 천만원 용돈 줬다더라 등등해야할까요
그런 비교는 정말 힘들겠네요. 각 집마다 형편이 다르니까요.
예비 며느리 너무 이쁨
남편이 자꾸 화를 내요.
예비사위한테 보통 잘해주시지 않나요?
친구는 딸이최고라지만 전 아들도 최고네요 ㅎㅎ
아들이 저보고 피해의식 있다고 했는데 너무 화가 나요.
우리 아이와 나이가 같은 해군 일병의 명복을 빕니다.
냉동해도 괜찮은 국 찌개 알려주세요
성인자녀, 어디까지 해줘야 부모 노릇인가요?
아시는 분이, 예비 며느리 부모가 서울 안살면 며느리 반대할 거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결혼타입중에 젤 이해 안가는건.. 한명이 전업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