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제 생일인데 남편이 해외출장중이라 한국에 없습니다.
남편이 떠나기전 제 생일좀 챙겨주라 했나봐요,,
생일이라고 밥먹자고 하시는데 너~무 어렵고 부담스럽고 벌써 긴장됩니다.
어머님 아버님 형님 형님네아주머님 조카2명 그리고 저 이렇게에요.
진짜 이런 상황 흔치않죠?
제가 깍쟁이인걸까요?
혼자 부담스럽고 어렵다는 제 마음을 남편은 이해해주지않아요
시댁이랑 밥먹는게 그렇게싫냐 생각합니다.
엄마가 며느리 좋은 마음으로 밥 사주겠다는건데 왜 그렇게 생각하냡니다.
너무 스트레스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