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름.. 순하고..누구랑 안싸우고.. 착한거같은
사람이었는데 쌈닭 직전 시동 중이에요ㅜㅜㅜ
이런 제가 낯설고 답답하고 이해가되다가 안되고
그래요ㅜㅜㅜㅜㅜ
물론 요새 삶이 호락호락하지않았어요
회사일도 많아지고.. 대상포진도 왔었고..
친오빠가 백수되고 집날리고.. 첫째 삼춘기 쯤으로 말도안듣고 겜에 중독초입이고.. 남편 맨날 야근하고.. 회사동료가 저 오해해서 저한테 마구 소리지르고 담날 미안하다 사과하고.. 삼전 팔았는데 마구 오르고.. 어머님 아프다하시고.. 엄마랑 사위 충돌하고.. 외국 두달 나가서 새론데 적응하느라 애먹었고 쫄쫄 굶다오고.. ㅜㅜㅜ
암튼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보니 번아웃 전으로
분노가생기는거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갱년기 호르몬 이상인거같아서
화좀 줄일수 있는약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