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입구가 캠핑장 안에 있어요..
그래서 그 캠핑장 이용 없이는 그 계곡을 들어갈 수 없어요.. 물론 계곡은 아니구여..
다른길이 있지 않느냐..지형상 없어요..
캠피장 이용하고 싶어도 당연 풀이라..예약 불가..ㅡㅡ
캠핑장 입구에 버젓이 외부인 출입금지..
위반시..이용요금 10배 과징이라고 되어 있음..
이런거 너무 하지 않아요..
길만..이용하고픈데..ㅡㅡ
댓글 읽다 보니..용기가 나서 한번 감행 할까 합니다..
근처..등산로라 공용 주차장에 화장실도 있어서요..
일단 계획..
그냥 캠핑장 손님인척 가벼운 차림으로 들어간다
가다 걸리면..공용로 아닌가? 길만 이용했는데
과징금 낼수 없다 말하기..
난리 치면 cctv확인해라..화장실 한번이라도 이용했음 돈 내겠다..큰 소리..치기...
암만 생각해도 충분히 펜스 치고 막을 수 있을거 같은데
통행로가 개방된거 국유지 땅일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