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인데 공감력이 떨어져요...(친할아버지가 대화 능력이 .. 많이 떨어짐)
대화하다 보면.. 이상한 소리 해서.. 답답하다고 느낄때 있는데.. 친구들하고도 그럴것 같아 걱정했거든요..
오늘 개학인데.. 친구 없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해요..
어떻게 도와 주면 좋을까요?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고등인데 공감력이 떨어져요...(친할아버지가 대화 능력이 .. 많이 떨어짐)
대화하다 보면.. 이상한 소리 해서.. 답답하다고 느낄때 있는데.. 친구들하고도 그럴것 같아 걱정했거든요..
오늘 개학인데.. 친구 없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해요..
어떻게 도와 주면 좋을까요?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원래 부모가 공감능력 떨어지면 애들도 그러던데 환경이 달라지면 성인되서 바뀌기도 해요
공감능력 떨어지면 상담센터를 데려가셔야죠. 부모가 고쳐야할 점이 있으니 꼭 같이 가셔요.
부모님이 할수 있는게 없어요.그래도 학교는 다녀야하니,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대신 책을 보면서 지내요.책은 생긱의 지평과 깊이를 채워주니,
상담센터 가야하지 않을까요? 친구없어서 학교 가기 싫다는건 애도 힘들겠네요.. 힘내길..!
제가 밥하는게 안 힘든 이유..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친정엄마 선글라스 안산다 그러시고 필요는 하고 저같은분?
이번에 큰맘 먹고 새로나온 폴드8 예약했어요!!
술먹으러 간 아들
시댁이 좋은분도 계시겠죠?
나이먹고 이혼꺼리는 이유가 뭘까요?
음식점에서 제가 너무 한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자식 밥을 안챙기는지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타고난걸 고치려하면 더 힘들지 않나요ㅜㅠ혼자 잘 지내는법 알려주고기본적인 것만 계속 반복해주는것밖엔…
남편이 시아버지 닮아 그런것 같았는데.. 사람이 순하고 남자라.. 사회 생활 하는거에는 크게 영향?이 없더라구요.. (약간 진화한 버젼) 근데 아이는 여자애라 보니.. 친구들끼리 공감 형성하고.. 꽁냥거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어려서.. 친구 만들어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