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외식이 잦은데 채소는 늘 부족한 것 같아서 라이블링 파이톡스 샷 먹고있어요 스틱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밖에서 자주 드시는 분들은 채소 어떻게 챙기시나요.

일 때문에 외식이 잦은데 채소는 늘 부족한 것 같아서 라이블링 파이톡스 샷 먹고있어요 스틱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밖에서 자주 드시는 분들은 채소 어떻게 챙기시나요.
당근 오이 토마토 파프리카 ....손가락 길이로 자르고 투명 용기나 락앤락 봉투에 담아서
이래도 한세상..저래도 한세당... 그냥 적당히 먹고 마시고...어떻게든운동으로 해결해볼라고 하는데~아직은 심한단계가 아니라서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쥬스보다 과일을 그대로 먹는게 가장 좋겠지만 직장생활하시는 분들은 영양제나 무설탕 원물 그대로 착즙한 토마토 비트 양파 즙 좋든데요ᆢ
토마토를 아침마다 생수 쬐끔 넣어서 갈아서 그냥 쭉 마십시다. 가끔 양배추 넣고 갈거나 가끔 먹기 싫은 과일이나 야채 초큼 넣어서도 같이 갈아요. + 갈은 후 올리브오일 1작은수저 넣고 마십니다. 매일 야채 먹기 힘드니 무조건 토마토 갈아먹습니다. 한달에 5kg 토마토 3~4박스 먹어요
아침식사로 조금씩여러가지로 그냥 썰어서 먹어요. 계란이랑 올리브유와 발사믹 뿌려 먹어요. 한쟁반식사. 삶은계란, 토마토, 오이, 사과, 당근, 마, 파프리카 등등 배고프면 삶은감자 한두쪽 추가. 요구르트나 우유한잔 추가
이거 무례하고 무시하는거 맞죠?
이거 해보셨나요? 동물이름 10개 맞추기.
몸이 힘들어서 병원가서 검사를 받았는데요
질정 넣어보신분 도저히 못 하겠어요 ㅠㅠ
남자간호사 전망 어떤가요?
더워죽겠는데 압박스타킹
마운자로 맞으니..
치매 어머니 약 처방, 동네 신경정신과로 옮겨도 될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헬스 다니시는 분들, 운동 후 몸이 뜨거울 때 열 내리는 방법 아시나요?
친정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