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이고..외동딸을 키우고있고...

요즘 갱년기 증상있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친정엄마~ 저만 서운한가요?

나같으면 한약 해먹이고 이게좋다 저게 좋다 다 해줄꺼 같은데요.

전화한통 없는 엄마가 밉네요...늙었으니 이제 자식이 해주는것만 바라는게 그냥 서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