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외로움과 고독은 친구가 되는거같아요
제 입장에서는요
연락은 언니와 여동생 엄마아빠 이외에는 거의 연락을 하지않아요
나이들면 친구도 없어지고 자연스레 그렇게 된다던데.. 맞는거같기도해요
고독과 가까워지는 연습을 해야할까봐여..

나이들수록 외로움과 고독은 친구가 되는거같아요
제 입장에서는요
연락은 언니와 여동생 엄마아빠 이외에는 거의 연락을 하지않아요
나이들면 친구도 없어지고 자연스레 그렇게 된다던데.. 맞는거같기도해요
고독과 가까워지는 연습을 해야할까봐여..
마음먹기 나름인거 같아요.전 요즘이 너무 좋아요.홀가분하고.주변도 돌아볼 여유도 있고.
오히려 인간관계에서 더 편안한건가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자신만의 색깔?이 짙어지고 신념.고집도 강해지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순수할때와 달리 사람만나면 안맞는다 라는 느낌도 더 크게 느끼게 된다 하더라구요 결국 남편이 친구이자 동료이자 베프라 여기는게 남는장사 같기도 해요~ 의미없는 인간관계보단 어쩜 고독이 나을수도요
젊었을 땐(각자 가족이 생기기 전) 내 얘길 들어 줄 친구나 연인이 많았다면 지금은 그들도 챙겨야 할 가족이 있고(저포함). 그때처럼 상황이 자유롭지 못해서 아닐까요?,,,, 그리고 건강도 옛날 같지 않으니 그냥 고독하지 않을 문제에도 괜히 고독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 같기도하고요. 고독과 동행하는 건 숙제며 어떻게 대할지 태도의 문제인 거 같은데, 늘 어려
시어머님 80가까이 되시면서 혼자있는게 싫다하셨어요.
맨날 혼자 있던 엄마가 치매가 심해졌는데(자식들이 들여다 봐도 매일같이 볼 수는 없으니),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웬걸 며칠만에 인지가 너무 좋아진 거예요. 왜 그런가 했더니 병실에서 간병인, 다른 환자들이랑 종일 떠들고 이야기 나누고 하더니 인지가 확 좋아지심.반드시 소울메이트가 여럿 있을 필요는 없어요. 그러나 적당히 가벼운 대화 정도 나눌 이웃
젊은 시절 알던 분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멀어지고, 나이가 들수록 결이 맞지 않는 분들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싫어서 깊이 공감하면서 만나지 못했어요. 그런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결이 맞는 분들을 구분하는 직감이 조금씩 좋아지고, 선을 넘지 않는 법도 터득하다 보니, 새 친구도 만나져요. 사람을 만나는 프로토콜이 바뀌고 더 성숙한 만남을 할 수 있으니 구지
시어머니 71살인데 매일 며느리붙잡고 우셨어요 아무도 없다고요...
저는 언니 여동생 있는 하니니맘님이 너무 부럽네요^^
나이들수록 절친보다 대화나눌 사람이 많아야 좋은 거 같아요. 요즘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 믾은데 여기 저기 가입해서 활동해 보세요. 느슨한 관계둘이지만 항상 누군가과 연결돼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시누아들 결혼식 궁금해서요
유독 제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5060 우나어님 보통 어느분들과 교류가 있으신지요?
아이돌봄하시는분..조언좀
자랑?하소연?
저는 쪼잔한? 남자랑은 못 살 것 같아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시간이 너무 잘가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대학생 딸 서울에서 기숙사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