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동창인데
부모님도의사 언니도의사
본인은 약사 남편은 치과의사인데
이런사람도 고민이라는게있을까요?
없겠죠?

고등학교때 동창인데
부모님도의사 언니도의사
본인은 약사 남편은 치과의사인데
이런사람도 고민이라는게있을까요?
없겠죠?
고민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재벌도 고민있고 가진자가 더 고민 많아요..완벽?은 제 3자가 보는 시각이고 그 속에서 또 고민있죠
삼성딸도 외모 재력 다 되는데 20대에 자살했는데 가진게 많다고 고민없고 그건 아니져 답답한 질문이네여
최근에 동네에서 중학생 아이가 ㅈㅅ을 했는데 얼굴도 예쁘고 부모중 한명은 의사에 외동이라 풍족하게 살았던것 같고 부모님도 정말 좋았던 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 그런일도 있었네요.
의사 변호사 약사도 잘나봤자 삼시세끼 먹는거 똑같고 똥쌉니다 사람은 다 똑같다는~
정말 그렇죠 ㅋㅋ 직업이 뭐든 결국 같은 인간일 뿐이네요
부자나 재벌인 상태에서 열받는 일이 생긴다고 치면 평범한 사람이 열받는 강도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 곳에서 나름 슬프고 열받고 아프고 다 하죠. 평범한 사람이 부자를 부러워하고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지만 않으면 인생 사는거 다 똑같다고 봅니다.
맞아요ㅋ 결국 본인 처지에서 느끼는 감정이 그 사람한테는 전부인 거죠. 돈이 많아도 고민의 무게감은 못 덜어주니까요.
ㅋㅋ 그런사람들이 고민 걱정 더 많아요. 고민의 종류가 평민들과 다를뿐이지. 개돼지도 아니고 돈만 있으면 고민걱정 없어지나요?
혼자인 삶
인생에서 3번의 큰 기회가 온다고 하잖아요
와.. 그알보고 소름돋았어요..
28살에 결혼한 거 지금도 아쉬워요 ㅠㅠ
50대 우나어 분 부정적 마인드에서 긍정적으로 바꾸신분도 계실까요?
부고 글에 사망원인 묻는 거, 실례인가요 당연한가요
남편 밥 차려주고 저는 제방에서 혼자 먹어요… 제가 나쁜 건가요?
매일 똑같은데 또 하루를 살아야겠지... 에휴
터널 지날때 숨 참고소원 비는 것~~
장례식 갔다가 우리집에 들린 여자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시누는 알람을 왜 안끌까요?
생각보다 고민없는 사람도 있더라고요삶이 즐거운 사람근데 죽음 앞에서는 나약한게 인간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