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면서
20대로 돌아가고 싶지않냐고
20대직원의 젊음 예쁨 부럽지 않냐고
남직원이 물어보드라고요
전 아니라고 했어요
젊음예쁨 부럽다고.
하지만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지금이 좋다고
몸이 나이들어감에 따라 여기저기 아푸고
서러울때도 있지만
그 치열했던 육아와 워킹맘의 시절은
한번겪엇음 됬지 두번다시 하고싶지 않다고
지금의 편안함. 여유.
남자 군대두번다시 가고싶지 않은거랑 똑같지 않을까요? 하물며 10년넘게. 치열하게 살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