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겨털도 별로 없고
(몇 가닥 없는 것 괜히 밀었다가 수북해져서 레이저 받을 이후로 몇 가닥 안 나요)
땀도 많이 안났는데
40대에 몸무게가 역대급을 찍더니
올해 갑자기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네요.
당뇨 전 단계이고 혈압약도 먹고 있는데 당이 높아서 그런건지..
저처럼 생전 냄새 안나다가 갑자기 나는 사람도 있으신가요?
8월에 와서 갑자기 나서 데오드란트라도 사야할까봐요.

저는 겨털도 별로 없고
(몇 가닥 없는 것 괜히 밀었다가 수북해져서 레이저 받을 이후로 몇 가닥 안 나요)
땀도 많이 안났는데
40대에 몸무게가 역대급을 찍더니
올해 갑자기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네요.
당뇨 전 단계이고 혈압약도 먹고 있는데 당이 높아서 그런건지..
저처럼 생전 냄새 안나다가 갑자기 나는 사람도 있으신가요?
8월에 와서 갑자기 나서 데오드란트라도 사야할까봐요.
나이 먹으면 원래 체취 심해져요노인들 보세요안씻어서가 아니라 호르몬이 그래요
살찌면 그럴 수 있어요. 데오도란트 꼭 쓰세요. 살을 일단 빼셔야 할 것 같구요.
나이들면 어쩔수 없이 냄새가 나요. 더 꼼꼼히 잘 씻고 관리해야죠.
저도 40대 중반 넘어서부터 그런 변화가 있었어요. 예전엔 전혀 없던 냄새가 갑자기 나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저는 폐경 전후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 들었는데, 체중 변화나 당 수치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데오드란트 하나 준비해두시면 한결 편하실 거예요. 저는 무향 스틱형 쓰는데 괜찮더라고요
폐경 전후로 정말 몸이 많이 달라지네요. 저도 제주 와서 체질이 바뀌었는지 전에 없던 증상들이 생겼는데, 나이 먹으면서 호르몬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살찌고 당뇨전단계라 그래요 살 빼고 식단해야함 근데 죽어라 잘안빠짐 ㅡ ㅜ
살쪄서 그런거같아요.. 저도 40초반인데 살빠짐 안나고 찌면 나고하더라구요ㅠ
살쪄서 그래요 살빼고 식단 조절하면 땀냄새 덜 나요
얼굴살 빠졌다는 게 늙었단 소리죠?
귀가 먹먹한데
진통소염제 붓고 체중 느나요?
8킬로 쪄서 다이어트 중인데 이번주에 친정엄마 생신이에요ㅜ
한 달 중 괜찮은 날이 딱 7일.. 저만 이런가요?
대장내시경 전날… 변비인데 저 잘 쌀 수 있을까요ㅜ
고지혈증 약 처방받았는데…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에 망설여져요
밤에 일찍 주무시는 분들 있나요??
배고파서 잠이 안오거나 자다 깨는 사람있나요?
유방 조직검사 가서 의사한테 약올림 당하고 왔어요
염색은 어디서 하세요 ?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당이 생기면 체취가 바뀐다고 알고 있어요.